반응형 전체 글63 창세기 15장과 16장 사이: 믿음? 믿음의 길을 걸어간다는 것은 쉽지 않음을 창세기 15장과 16장 사이를 묵상하며 깨닫습니다. 아브라함이 75세때 하나님으로부터 "네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하는 곳으로 가라"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떠나 가나안으로 향했습니다. 창세기 15장에 보면 가나안땅으로 이주한 후 얼마간의 시간(약 5-8년)이 지나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햇불 언약을 통해 약속의 자녀를 주실 것에 대해 다시금 확인시켜주셨습니다.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그런데 창세기 16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햇불 언약을 통해 약속의 자녀를 주실 것이라고 하셨건만, 하갈을 취하게 됩니다. 왜일까요?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창세기 16장 3절을 보면, 아브라함이 가나안에 온지 10년이라는 시.. 2026. 2. 17. 캘리포니아의 아몬드 꽃... 벚꽃인 줄 알았는데... 올해 처음으로 2월에 캘리포니아의 남가주에서 북가주로 달렸습니다. 달리는 내내 마치 꽃 같은 것이 하얗게 핀 것을 보았습니다. 이 아름다운 광경은 미국에 있으면서 처음 보았습니다. 그 꽃을 살펴보니 "아몬드 꽃"이었습니다. 아몬드 꽃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습니다. 자료를 찾아보니 매년 2월 말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전역은 세계 아몬드 생산량의 80% 이상을 책임지는 광활한 아몬드 꽃의 장관으로 물든다고 합니다. 아몬드 꽃은 매화나 벚꽃과 흡사한 흰색과 연분홍빛을 띠며, 개화 후 수정을 거쳐 여름부터 가을 사이에 영양가 높은 열매로 수확된다고 합니다. 특히 아몬드는 비타민 E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은 물론 체중 관리와 피부 건강에도 탁월한 효능을 제공합니다. 아몬드는 예술적 감성을 자극.. 2026. 2. 17. 자유의 이름으로 자유를 파괴하다. 글로벌 성혁명의 실체 성혁명의 실체를 아시나요? 자유 자유... 물고기가 자유를 외치며 물에서 나오면 죽습니다. 이렇듯 자유라는 이름으로 마땅히 지켜야할 도덕적 기준을 모두 무시한다면 결국... 어떻게 될까요? 가브리엘 쿠비의 "글로벌 성혁명"이라는 책을 권합니다. 2026. 1. 25. 진실은 어디에 있는가?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된 1심 판결 결과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된 1심 판결 결과와 정권 교체 이후 달라진 국가기관들의 태도에 대한 보도자료가 있어서 이에 대해 우리가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이 자료는 조선멤버쉽에서 발췌한 기사를 정리한 것입니다.서해 공무원 피살사건, 180도 태도 바뀐 감사원·국정원·검찰 - 조선멤버십1. 문재인 정부 인사 전원 '무죄' 선고 2025년 12월 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재판장 지귀연)은 2020년 9월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의해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故) 이대준 씨에 대해 '월북몰이'를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문재인 정부 인사 5명(서훈, 김홍희, 서욱, 박지원, 노은채) 전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2. 정권 교체 후 국가기관의 180도 태도 변화 기사는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감사원, 국정원.. 2026. 1. 25. 사랑의 통역: 관계를 변화시키는 5가지 사랑의 언어 5가지 사랑의 언어에 대해 게리 채프먼이라는 사람이 밝히고 있습니다.배우자나 주변의 가까운 관계 속에 있는 이들이 자신과 다른 사람의 사랑의 언어를 알고 관계를 맺을 때 서로를 이해하며 사랑을 해나갈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사랑의 언어를 알지 못하면, 아무리 사랑하려고 노력해도... 오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5가지의 사랑의 언어를 배우고 자신은 어떤 사랑의 언어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상대방은 어떤 사랑의 언어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고 배워가요!!! 우리가 어떤 사랑의 언어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기 위해 게리 패프먼의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읽어보길 권합니다. 2026. 1. 20. 3_마음 속의 진짜의 소리: “보호막 없이 살았어요” 마음 속에 있는 진짜의 소리를 만나기까지... 그 소리와 만나면 죽을 것 같아 피하고 피했던 그 시간을 지나... 마음 속의 진짜의 소리와 만날 때, 솔직해질때...우리는 관계 속에서 진짜가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글에 제가 가면을 쓰고 살아왔음을... 나눴습니다. 가면을 쓰고 살았습니다."강한 척", "공부", "신실한 신앙인".그 가면들 밑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주님은 나로 하여금 그 가면 밑을 들여다보게 하셨습니다.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것은...외롭고 고독한 나였습니다.아틀란타에서의 기도 처음 미국 아틀란타로 어학연수를 왔습니다.약 1년만 머물다가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그런데 주님은 나를 아틀란타의 조용한 아파트에 홀로 머물게 하시면서 하나님과 은밀한 기도를 하게 하셨습니다. 이곳.. 2026. 1. 16. 이전 1 2 3 4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