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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마음 속의 진짜의 소리: “보호막 없이 살았어요” 마음 속에 있는 진짜의 소리를 만나기까지... 그 소리와 만나면 죽을 것 같아 피하고 피했던 그 시간을 지나... 마음 속의 진짜의 소리와 만날 때, 솔직해질때...우리는 관계 속에서 진짜가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글에 제가 가면을 쓰고 살아왔음을... 나눴습니다. 가면을 쓰고 살았습니다."강한 척", "공부", "신실한 신앙인".그 가면들 밑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주님은 나로 하여금 그 가면 밑을 들여다보게 하셨습니다.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것은...외롭고 고독한 나였습니다.아틀란타에서의 기도 처음 미국 아틀란타로 어학연수를 왔습니다.약 1년만 머물다가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그런데 주님은 나를 아틀란타의 조용한 아파트에 홀로 머물게 하시면서 하나님과 은밀한 기도를 하게 하셨습니다. 이곳.. 2026. 1. 16.
2_ 진실한 나로 거듭나기: 가면 밑에 있는 나와의 만남 지난 글에서 2018년 주님께서 보여주신 두 장면을 나눴습니다.아무도 없는 무대 위에서 혼자 공연을 준비하던 나. 누더기 천을 기워온 나.그 장면을 본 후, 주님은 나로 하여금 매일 기도하게 하셨습니다."주님... 가면을 벗기를 원합니다."난 이 기도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왜 이 기도를 그렇게도 반복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그런데 주님은 내가 쓰고 있던 가면들이 어떤 것들인지를 조금씩 알게 하셨습니다. "강한 척"이라는 가면몇 년 전, 어떤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내게 이렇게 말했습니다."너무 강해 보이고, 아우라가 엄청나고... 가까이 가기에 너무나도 힘들어요."내겐 이 말이 얼마나 큰 상처가 되었는지 모릅니다.왜냐하면 내 마음은 너무나도 여리고 약하고 상처받기 쉬운 깨지기 쉬운 그릇 같.. 2026. 1. 11.
저지방의 사기? 단백질 안먹으면 큰 일나는데.... 50년 영양학 사기극의 종말 최근 트럼프 정부는 지난 수십 년간 이어져 온 미국 식단 가이드라인을 전면 개정하며 영양학적 패러다임의 거대한 변화를 선언했습니다. 과거의 지침이 산업계의 로비와 부실한 근거를 바탕으로 정제 탄수화물 비중을 높여 만성 질환을 야기했다고 지적하며, 이제는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정책을 시행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출처: 트럼프의 'MAHA' 혁명: "미국 식단에서 설탕과 가공식품을 퇴출한다" 2026. 1. 10.
질문을 따라 나선 여정: 튀르키예 땅을 밝은 후... 이 영상은 작년 10월 말에서 11월에 걸쳐 튀르키예 땅을 밝으며 느끼고 본 것을 나눈 영상입니다. 유툽에도 올려놓은 영상입니다. https://youtu.be/9NTuyYKrahY 이곳에도 share합니다. 2026. 1. 9.
1_진실한 나로 거듭나기: 2018년, 기도 중에 주님께서 두 장면 2018년, 기도 중에 주님께서 두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첫 번째 장면. 환한 조명 아래 무대 위에 나 혼자 있었습니다. 공연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연장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나는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누군가 나를 봐줄 거야." 하지만 아무도 없었습니다. 나는 외롭게, 혼자 애쓰고 있었습니다. 두 번째 장면. 커다란 천이 보였습니다. 자세히 보니 누더기였습니다. 조각 조각 기워진 천.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내가 괜찮다고 생각한 조각들을 기워온 거구나.' '하나님의 큰 그림이 아니라, 내가 만든 누더기구나.' 그날 이후, 모든 것이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붙잡고 있던 것들을 내려놓게 되었고, 길이 열릴 것 같았지만 모두 닫혔고, "왜?"라는 질문만 남았습니다. 그리.. 2026. 1. 9.
Heaven Hope를 시작하며 하늘의 소망(Heaven Hope) 이 블러그의 이름입니다. "믿음이 뭘까?" 오랜 세월 때론 상처받고, 배신당하고 착취당하면서 여전히 믿음을 놓치 않고 나아갈 수 있었던 한 사람의 이야기가 이곳에서 나눠집니다. 가면을 쓰고 살았던 이야기그 가면 밑에서 신음했던 이야기갇혀있는 알에서 출구를 찾지 못해 울부짖었던 이야기그리고 조금씩, 아주 천천히, 진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완결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때로는 여전히 아프고때로는 여전히 배신감에 떨고 때로는 삶이 뭘까? 믿음이 뭘까?를 묻습니다. 당신에게혹시 당신도 비슷한 질문을 하고 있나요?혹시 당신도:반복되는 상처를 경험하고 있나요?"하나님 나라"라는 말로 착취당했나요?진심으로 헌신했는데 배신당했나요?"믿음"과 "배신" 사이에서 .. 2026. 1. 9.